콩하나 이야기

지난 29일 방송된 MBCevery1 '쇼챔피언'에서

데뷔 8년차 신인그룹 '하이라이트'가 챔리언송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벅찬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용준형은 “팬분들 덕분에 1위를 하게됐다.

조만간 예쁜 이름 지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이라이트의 올해 목표가 비스트보다 유명한 가수가 되는게 소원이라고 밝혔는데요.

조만간 이룰거 같네요 ㅎㅎㅎ




손동운은 쇼챔피언 트로피 앞에서 절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양요섭은 시크하면서도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한손에 트로피를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비스트를 탈퇴하면서 많이 힘든 시기를 겪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으며 힘차게 열심히 방송하는 모습보니깐 좋네요 ㅎㅎ




하이라이트 멤버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