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하나 이야기

국내 뿐만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관심을 갖고 있는 핫이슈는


절약 및 소비 축소입니다.


매년 물가는 올라가는데, 월급은 안오르고,


갈수록 살기가 힘들어지는 이 세상에서, 국민들은 조금이라도 더 절약하고


아끼려는데 힘을쓰고 있습니다 ^^




자동차는 우리의 삶의 한 일부가 되어버렸는데,


많은 사람들이 연비때문에 큰 걱정에 빠져있습니다.


2006년도 국내 자동차 시장에 하이브리드 차가 첫 선을 보이면서


2016년 현재는 총 19종에 달할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차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만, 간략하게 장단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장점


1) 연비 : 하이브리드 자동차 중에 가장 많이 알려진 SONATA 하이브리드를 예를 들면


일반 소나타는 평균 공인연비는 약 12.5km/L 이고, 소나타 하이브리드는 약 17.5km/L 됩니다.


1L의 주유량으로 대략 5km더 갈수 있다니,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역시 연비가 아주 좋네요!



2) 친환경 : 전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일반 차량에 비해


가솔린을 덜 소모하기때문에 탄소 배출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3) 국가지원 및 혜택 : 일부 공용주차장 50% 할인, 환경개선 부담금 면제, 특정 터널 요금 면제,


보조금 지급 및 세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단점


1) 가격 : 일반 차량과 달리 전기모터와 전기베터리가 추가비용을 지불해야됩니다.


대략적으로 일반 차량에 비해 800~1,000만원 가량 차이가납니다.


연비가 줄어드는 대신 초기구입비용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2) 유지비 및 수리비 : 베터리의 유효기간이 지나면 교체를 해야합니다.


또한, 고장 및 사고가 발생했을시, 수리비용이 다른 차에 비해 조금 더 들어갑니다.



3) 무게 및 공간차지 : 일반 차량에 비해 베터리 무게가 추가가 되므로 차의 무게가 약간 추가가됩니다.


또한, 베터리로 인해 트렁크 하단에 공간이 차지가 되므로 트렁크 공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전기자동차는 현재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 처럼 내연기관과 전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크게 대중화된다면 전기자동차의 시장이 확장될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 몰라도, 미리 알고 구매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