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하나 이야기

jtbc 신개념 서바이벌 퀴즈쇼 '육감적중쇼 n분의1' 방송은

31일 오후 9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영됐다.



jtbc'육감적중요 n분의1'은 매 라운드마다 숨겨진 진실 또는 가짜를

오로지 육감 혹은 직감으로만 맞추는 신개념 퀴즈쇼다.

매 라운드 마다 맞추는 참가자들끼리 해당 상금의 1/n만큼 가져가며,

마지막 라운드를 맞추는 사람이 누적 상금을 가져갈수 있게 된다.



jtbc'육감적중쇼 n분의1'은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이 MC로 나섰고,

패널로 토니안, 박준형, 하지영, 차오루, 나라, 여름, 장성규가 출연했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은 데뷔 13년만에 동반 단독MC를 맡으며 자축했다.




2분의 1의 확률부터 6분의 1 확률까지 5라운드를 모두 맞추며 최후의 1인이 된 문제 풀이자가

마지막 6라운드에서 좌절하며 우승상금 획득에 실패했다.



파일럿 프로그램 'n분의1'이 정규편성이 될지 기대되네요 ㅎㅎ